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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가격은 사악하다.

13,500원

그치만 먹으면 먹을수록 자꾸 생각나는 마법의 맛.

진짜 맛있다.

빙수를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정말이지 이곳은 신세계!

빙수 중 최고는 바로 단연 연운당인듯 하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빙수는 말차빙수와 연운당의 단호박빙수이다.

 

 

솔직히 욕심낸다면 혼자 다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아쉬운점은 안의 우유 얼음이 너무 달아서 개인적으로는 조금 덜 달게 먹었으면 싶기도하다.

그래도 언제 먹어도 맛있는 연운당빙수

 

 

처음으로 딸기에 도전해보았는데 와... 딸기도 정말 맛있다. 특히 요거트와 환상의 궁합.

딸기와 슈퍼100은 언제나 좋았더랬지.

그래서인지 오늘은 평소보다도 더 빨리 흡입했다.

하~ 매일 이렇게 요거트 먹고 싶다.

 

 

아일랜드와 여러 나라에 대한 글을 올리는 블로그를 만든다 했것만 어느새 내 음식일기를 올리는 블로그가 된 듯 하다.

조만간 아일랜드에 대한 이야기로 컴백해야겠다.

 

  1. 코리아배낭여행 2018.03.25 07:27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워낙 유럽권 나라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어서 인지 식문화도 좋아하는 편,

그중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바로 그릭요거트이다.

특히나 무가당인 요거트는 배변활동을 도와주기도하고 포만감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맞도 좋으니 내 최애 음식이라고 할 수 있겟다.

 

 

보기에 조금 괴상해 보일지라도 맛은 좋은,

내가 밥솥을 이용해 직접 만든 (사실은 직접 양을 늘린) 요거트이다.

 

 

시중에 파는 시판 요거트와 흰우유 여기서 우유는 저지방이여서는 안되는데 이 두 제품을 1/5정도로 배합한 뒤 밥통, 전기 밥솥에서 1시간 가열, 10시간 보관을 하면 적은양의 요거트가 배로 늘어나는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이렇게 만든 요거트는 시리얼과 함께 먹으면 정말 꿀맛!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만들어 먹고 싶다.

 

간편한듯 하나 은근 귀찮은! 그래도 즐거운 핸드메이드 요거트 만드는 법이다.

두유 아이스크림의 최고봉 백미당 아이스크림, 소프트콘으로 추천

 

 

백미당, 롯데리아, 맥도날드 등 다양한 곳의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데 그중 가장 단연코 좋아하는 소프트콘은 백미당의 소프트콘입니다.

가장 부드럽고 맛도 꽤나 담백해 요즘 좋아하고 즐겨먹는데 사실 아이스크림이라 함은 얼마나 몸에 좋겠다만은 그래도 꽤 좋아해서 자주 먹고 있죠.

 

 

백미당이 유명해지기전에는 벌꿀 아이스크림인 소프트리나 폴바셋의 밀크 아이스크림을 좋아했었는데 백미당을 맛보고 난 뒤엔 무조건 백미당만 먹고 있죠. 예전에는 모스버거에서 아이스크림을 즐겨먹었었는데 요즘에는 매장이 많이 사라졌더라구요.

얼마전에는 투썸플레이스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었었는데 투썸보다 백미당이 백배 맛있다는 사실!

특히 우유보다 두유를 좋아하는데 백미당엔 두유맛이 있어서 더 좋습니다.

 

 

왠지 성화봉송주자같은 저 ㅋㅋ

백미당은 3000원? 아마도 그랬던것 같은데 가격대비 양도 많은 편이고 무엇보다 베스킨라빈스보다 몸에 좋은 느낌이 확 들어서 훨씬 좋아합니다.

물론 전 아이스크림을 좋아하기때문에 베라 아이스크림도 좋아합니다만 조금 덜 먹으려고 하고 있죠.

 

 

뚱뚱한 모양의 이 아이스크림도 너무 마음에 들고 귀여워서 더 좋습니다.

맛 진짜 담백하고 두유가 우유보다 좀더 가볍도 담백한 반면 우유는 더 진하고 풍미가 느껴집니다.

 

 

아일랜드에 가면 아무래도 유럽이니 아이스크림을 더 많이 먹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품어보면서 오늘의 간식 리뷰를 마칩니다!

제가 방문한 곳은 왕십리에 위치한 백미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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